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느 기업을 가야할까요
현재 최종 2개 붙은 상태이고 금융권 대기업입니다. 연봉 A=B 계약연봉 A가 600높으나 요즘 성과금이 잘 안나와서 결국 비슷하다고 합니다. 워라벨,복지 A<=B 업계에서 둘다 좋은 수준이긴 합니다 브랜드 명성, 기업 크기 A>B 1. 이런 상황에서 보통 기업을 선택할 때는 뭘 따져봐야 할까요? 그리고 어디를 선택하실지도 궁금합니다. 해당 업계 현직자 분들을 직접 만나기도 힘들고 물어보기도 조금 민망해서요.. 2. 그리고 성과금 정도는 언제든지 기업마다 다시 추세가 바뀔 수 있는거죠? 제가 선택할 문제이지만.. 현직 분들이 보셨을 때 개인적으로 어디갔을지 솔직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5.11.26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무조건적으로 A를 택하셔야 합니다. 이직을 할때 회사의 네임벨류, 규모를 보기 때문에 A회사 가시는 것이 향후 이직의 기회를 잡기에도 더 나으실 것입니다. 요즘에는 한 회사를 계속해서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직을 잘하는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으로 비춰집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비슷한 편이기에 멘티님이 선호하는 세부적인 부분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워라밸이라던가 지역 등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네 회사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둘 다 금융 대기업·연봉 비슷이면 1순위는 “내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조직문화·업무 스타일”이라서, 야근·업무강도·보고 문화·출장/영업 비중 등 워라벨·복지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B 쪽이 일반적으로는 실속 있습니다. 성과금은 업황·회장/CEO 스타일·경영전략에 따라 3~5년 주기로 확 바뀔 수 있어서, 지금 “A 성과금 별로”라는 이유만으로 B를 택하거나, 반대로 “언젠가 좋아지겠지”만 보고 A를 택하는 건 둘 다 위험하고, 기본연봉·복지·업무강도·커리어 스토리(이직 시 브랜드효과)를 다 합쳐서 보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멘티님이 커리어 초반이고, 둘 다 금융권 대기업이어서 브랜드/네임밸류가 이미 충분하다면, “A 이름값+조금 더 빡센 환경” vs “B 조금 더 편하고 삶의 질 좋은 환경” 중에 멘티님 체력·멘탈·중장기 목표를 기준으로 선택하되, 장기적으로 다른 금융사/빅테크 이직까지 노리는 전략이라면 브랜드·조직 안정성이 더 높은 A 쪽을 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멘티님이 이미 번아웃을 몇 번 겪었거나, 건강·가족·개인생활을 많이 중시한다면, 현실적으로는 B가 “덜 후회할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코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코대리 ∙ 채택률 59%
첫 회사라면 연봉보다는 네임 밸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1등 2등 차이) 워라밸, 복지 등을 고려해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1. 저라면 A 회사를 택하겠습니다. 2. 성과금은 비즈니스 사이클에 따라 항상 추세가 바뀝니다. 지금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당장 내년에 회사가 적자로 돌아서면 나오지 않고, 지금 휘청거리더라도 내년이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2.1 다만, 현재 성과급이 나온다는 것은 적어도 적자가 발생하는 회사가 아닌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2.2 계약 연봉이 높다는 것은 급여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는 것을 의마합니다. 또한, 추후 이직의 기회가 생길 경우, 계약 연봉이 높아야 좋은 제안을 받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회사 이직을 커리어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와B가 비슷한 상황이신것 같은데 향후 이직을 고려하시다면 B를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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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구매 직무 관련 커리어 고민
외국계에서 구매 업무를 맡고 있는 신입입니다. 하는 일은 구매지만, 생산기술 소속으로, 생산 소모품 구매 및 설비 계약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매팀이 따로 있기에 저 혼자 부서 내에서 구매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인수인계도 구매팀에게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 구매 기안 작성 - ERP를 이용한 품목 등록(단가, 공급 업체), 입고 처리, 재고 사용 및 이동 - PR을 통한 발주서 작성 및 송부 - 발주 관리(단가, 견적서, 납기 일정) - 공급 업체와 소통(nego, 납기 협의) - 신규 업체 서칭 및 견적 요청 - 설비 계약서 작성(기존 양식이 있어 수정만) - 수입 관리(invoice) - 마감 업무(세금 계산서, 지출 결의, 대금 지급) 등인데, 제가 생각하기엔 구매 업무의 겉핥기 느낌이라 물경력이 될까 고민입니다. 해당 업무에서도 충분히 경력을 쌓고, 경력 인정을 받으며, 구매 직무에서의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을지, 구매팀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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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화공 등 학과 졸업 후 제약산업에 취직한다고 할 때 품질관리랑 생산관리 중 어느쪽으로 더 많이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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